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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빽다방, 알바생 누명 갑질사건 (율량9단지점, 내수점)

by bloghero 2026. 4. 7.

청주 빽다방 점주 알바생 고발 사건

청주율량9단지점 빽다방 점주가 알바생을 협박, 강제적 합의서를 쓰게한 사건. 청주내수점 빽다방 점주가 음료 3잔을 마셨다고, 알바생을 횡령 고발한 사건.

"왜들 싸우구 구래유"

최초 사건이 알려지게 된 시작은...

청주율량9단지점 빽다방, 청주내수점 빽다방 두 군데 점주가 취업준비생이였던 여자 알바생 A를 협박해 돈을 갈취하고 알바생 A를 형사 고발해서 전과자를 만들겠다면서 누명을 씌운 정황이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됩니다.

출처: 사건반장 뉴스 제보, 커뮤니티 소식

청주율량9단지점(좌)
 
청주내수점

 

뉴스 제보들에 따르면 두군데 지점에서 아래와 같은 의혹으로 정리됩니다.

지점에 대한 부분은 이미 알려진 팩트이고, 점주 알바생간 갈등의 내용들은 의혹 상태입니다.

사건반장 보도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협박으로 550만원을 뜯어낸 청주율량9단지점

청주율량9단지점 의혹:

알바생에게 550만원 합의금 받고 합의문을 안써준 곳

청주내수점 의혹:

동일 알바생에게 12,800원 횡령으로 형사고발한 곳

뉴스에 따르면 이렇게 알려져있습니다.

두 지점 점주끼리 공모 의혹:

이 두 지점은 서로 아는 사이로 알려졌는데, 공모 의혹도 있습니다. 알바생이 두 지점에서 일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구요. 청주율량9단지점 사장은 청주내수점으로 알바생을 소개까지 해줍니다.

만약 진짜 알바생이 문제가 있었다면, 다른 점주에게 소개해 줬을까요?

이 긴 이야기의 간단한 요약은 아래 간단한 대화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점주 인성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분위기의 갑질인지...

 

청주율량9단지점 점주 박x수와 협박과 강요에 사기당한 알바생의 대화 녹취

녹취만 봐도 율량9단지점 점주 여자의 만행이 어느정도인지 알만합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인 더본코리아에 점주가 제출한 사건 내용

내용은 알바생A가 횡령 수준을 넘어 근무태만 및 그 이상의 내용도 들어있는데, 이 내용은 더본코리아가 점주의 글을 그대로 옮긴 수준의 고객센터 대응 글입니다. 더본 입장에서는 사실관계는 알 수 없는 상태였겠죠.

더본 입장에서는 의혹의 사건에 대해서 법무팀의 자체 조사가 진행됩니다.

 

더본코리아는 무엇보다 점주 입장에서 대응을 안할 수는 없을테니까요.

어느쪽이 진실인가?

현재까지는 의혹인 점을 참고하세요.

 

사건 개요

청주내수점 빽다방에서

근무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퇴근하면서...

남은 음료 3잔(약 1만2800원)을 마심.

그런데 점주가 이를 문제 삼아,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

실제로 경찰은 불구속 송치(기소 의견)까지 진행.

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다른 빽다방지점인 율량9단지점에서는

점주가 “절도죄로 인생 망할 수 있다” 협박을 하면서 550만원 합의금 요구.

알바생은 공무원을 준비중이고, 이일로 전과가 생길 수 있다는 공포심에 550만원을 합의금으로 주게됩니다.

(심지어 6천만원까지도 협박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누가봐도 상식적이지는 않겠죠?

알바생은 수능 앞둔 학생이라는 점.

정신적 피해로 고통중 (우울증, 대인기피) 이 알려지면서 공분이 더 커진 상황입니다.

양측 주장

알바생 주장

해당 음료는 제조 실수로 버려질 ‘폐기 음료’

매장에서 평소에도 직원들이 처리(먹거나 폐기)해왔음.

점주도 묵인하는 분위기였다고 주장.

점주 주장

폐기 음료라도 돈 내고 가져가야 한다는 규정 있음.

무단 취식은 횡령(절도) 해당.

왜 이렇게 크게 논란됐나

“3잔 먹었다고 형사고소?”

가장 큰 포인트

금액: 1만원대 사건

행위: 폐기 예정 음료

그런데 형사 사건으로 확대

점주의 합의금·압박 (논란 핵심)

일부 보도·커뮤니티 내용:

점주가 “절도죄로 인생 망할 수 있다” 압박.

수백만 원대 합의금 요구 (약 550만원대 언급)

여론이 폭발한 이유가 이 부분.

 
 

알바생앞에서, 고의적으로

친분있는 형사와 통화를 해서 겁을 줍니다.

청주율량9단지점 사장(여)의 고의적인 읍박과 협박

 

겁을 먹은 알바생은 합의서를 씁니다.

흐믓한 율량9단지점 사장.

합의서를 찢으면서

합의 확인도 해주지 않습니다.

다른 지점에 소개를 하고

옮긴 지점에서도 동일하게 갑질과 협박

공부하다가도 전화받으면

가게로 끌려나가 노동강요

이 정도면 가게에 불질러버려도

이상하지 않겠네요.

점주의 개인정보도용 의혹:

이 점주는 충격적인 내용도 추가로 나옵니다.

이 부분이 불씨가 큽니다.

(커뮤니티에서 얻은 제보라 사실확인 된 부분은 아직 모릅니다)

점주가 자신이 한 협박이 법적싸움에서 불리하다고 느꼈을까요? 알바생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한 듯한 정황이 발견됩니다. 알바생의 횡령 규모를 더 늘려놓으려고 그랬을까요?

피해 알바생 개인정보로 적립시키려다가, 실수로 퇴사한 알바생 것으로 적립을 시켜서 뽀록이 나게 됩니다.

퇴사한 알바생은 실제로 방문하지 않았는데 결제 알림이 오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점주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된 상태입니다.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여론 반응

"점주 과잉 대응, 갑질 아니냐"

"사회초년생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냐?"

신상도 밝혀집니다. 그런데 점주의 남편이 경찰이네요? ㅋ

청주에서 더 제보되는 다른 프랜차이즈 알바들 증언

 

노동부까지 개입

고용노동부 기획 감독 착수

조사 내용:

임금체불, 근로조건 위반

직장 내 괴롭힘 여부

단순 개인 분쟁 → 노동 문제로 확대

 

만약에 사실이면 너희는 다 디질줄알아유

프랜차이즈 본사 더본코리아 법무팀 파견

더본코리아는 “특정 2개 점포와 아르바이트 직원 간 논란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브랜드 관련 임원과 법무 담당자를 현장에 급파해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습니다.

청년·알바 문제로 번짐

고용노동부 장관 발언:

“사회초년생 보호 필요”

이 사건이 청년 노동 착취 논쟁으로 확대.

다른 알바생 증언

그러던중 다른 알바생의 목격 증언이 등장.

점주와 변호사가 유리하게 준비한 정황을 완전히 뒤집는 증언.

 
 

현재 상황 (2026년 3월)

사건: 경찰 송치 상태중에 (점주가 고발 취하)

노동부: 조사 진행 중

본사: 백종원 빡침.

여론: 점주 비판 및 신상 터는 중

논란이 커지자, 겁먹은 점주들 고소취하 및 사과

점주가 착오를 한 것 같다고 사과를 하고 다른 점주는 고발을 취소했습니다. 고위직 가족 공무원 털릴게 뻔하고 탈세 및 세무조사로도 털릴 것 같았겠지요.

"점주야 늦었어.. 됐고 돌아가"

고발은 취하했으나 갈취한 550만원은 입삭

자영업 참 힘들고 어렵습니다.

청년실업과 좌절은 더욱 심각해 보입니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등처먹는다니 이게 말이됩니까?

"어른들이 그래 처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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