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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방송 BJ' 중앙부처 7급 공무원 “돈 들어오자 갑자기 벗었다” 성인방송에 나온 여성의 충격적 실체 수사권까지 가진 특별사법 경찰관이다. 너무 야해서 플랫폼에서 짤림 "뭐야 옵빠 몇 개를 준거야? 잠깐만, 잠깐만 500개?" 라며 흥분, 갑자기 훌러덩 신체를 노출 신고자는 동료 공무원 열심히 벗방 즐겨서 보신건가?? 임용되기 직전까지만 했다고 해명 그런데 임용직전까지가 문제라기 보다는, 벗방 자체가 엄청 벗방이였다는.. 공무원은 부업 활동을 수익창출 하면 안된다. 임용 후 안했다고 한다면 할만은 없지만.. 임용전까지는 쪼들리니 했을것이고, 명품가방 살라면 해야했을 것이다. 그런데 밝혀진 현직이 7급 공무원인데다가 중앙부처의 특별사법 수사관이라는 것. 공무원의 품위와 직업윤리 차원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가 관건. 팩트 정리 방송 중 .. 2023. 11. 14.
16기 영숙 전 남편 악플에 몸서리 "너네 다 인간 아냐, 내가 사라져야지"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전 남편과의 갈등과 악플러와의 전쟁으로 힘든 심경을 표했다. 늘 보면 즐기는 것 같은데 ㅋㅋ 이전 에피소드 전남편과 아이의 생일 사진을 올린 영숙 네티즌: "전 남편의 자리가 커서 애초에 상철님이 들어갈 자리는 없어 보인다" 영숙: "전 새벽에 일어나 생신상을 차리고, 생일상을 차렸고 최선을 다해 만삭 때에도 열심히 해서 후회와 미련 따위 전혀 없다. 갈기 갈기 찢어 죽이고 싶은 사람이었지만, 제가 낳은 제 새끼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 주는 사람이며 제가 사랑하는 제 아들의 아버지라는 사실 그 사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저는 모든 걸 함구하고 아이와 아빠를 잘 지내게 하고 노력한다. 저 사람은 저에겐 세상에서 가장 나쁜 놈이었지만 .. 2023. 11. 14.
지드래곤이 직접 입을 열었다 “마약 투약 안 했다. 여실장 아무 관계 아냐” 마약 혐의로 입건된 가수 권지용(35·활동명 지드래곤)씨가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로부터 (마약을) 주고받은 적 또한 없다”며 자신의 결백을 거듭 호소했다. 만약 결백하다면, 그 분들의 언론 물타기가 맞지 않을까 싶다... 김포, 공매도, 마약 지드래곤은 13일 연합뉴스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마약 혐의와 관련해 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루빨리 결백을 입증하고자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인터뷰 결정까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며 “대중분들께 저의 결백함 그리고 올바른 전달을 하기 위해 용기를 내서 (인터뷰를) 결정하게 됐다”고 했다. "아무 관계 없다" 유흥업소 실장과 관계 없어 지드래곤은.. 2023. 11. 14.
전청조 광복절 특사 출신 광복절특사 전청조 전청조, 10명에게 3억을 사기로 뜯어내고 지난해 '광복절 특사’ 받았다 풀려나자마자 또 사기…이번엔 “피해자 23명, 피해 규모 28억원”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전청조가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서 서울동부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42)씨와 재혼을 발표했다가 수십명을 상대로 한 사기 혐의가 드러난 전청조(27·구속)씨가 지난해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가 지난해 8월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 올라 있다고 13일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당시 정부는 중소기업인·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과 주요 경제인, 노사 관계자, 특별배려 수형자 등 1693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했는데, 그중 한 명이 전씨였다는 것이다... 2023. 11. 14.
대만 활동 시작하는 안지현 치어리더 치어리더 안지현이 대만활동을 알리는 인스타그램 피드를 게시하였다. 어디 나라건 안지현은 이쁘다. 그냥 그러면 됨. 한국인은 왜 몸에서 냄새가 안나지.. 여름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많은 한국인들은 땀에 젖은 겨드랑이 에서 나는 체취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다른 인종 보다 땀을 적게 흘리는 '유전적인 변이'로 news.memebro.kr 한국이 일본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일본 1020세대 한국이 일본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요즘 일본 젊은이들?? 일본 1020세대에서 한국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 news.memebro.kr 저는 제 약혼녀가 싫어요... 한적한 시골마을에 양치기 소년 모하.. 2023. 11. 14.
저는 제 약혼녀가 싫어요... 한적한 시골마을에 양치기 소년 모하메드 레자는 고민이 있다. 정약결혼하는 약혼녀 때문이다. 오늘도 고민중인 소년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한적한 시골마을 마을의 양치기 소년 모하메드 레자 자신감 굿 하지만 아쇼에겐 두가지의 고민이 있음 하나는 배우가 되고싶은데 아버지가 허락을 안해주는거 두번째는 마을 여자아이 파리 아쇼와 파리는 태어나자마자 약혼한 사이 성인이 되면 둘이 결혼 해야함 근데 아쇼는 파리를 싫어함 파리는 나보다 키가 큼 말로도 못이기고 진짜 싫.....어? 저기 파리랑 딴 남자랑 걷고있는거 보임? 쇼다닥 쇼다닥 그냥 마을 남자애랑 같이 일하다가 같이 걸었던것 내 약혼녀랑 다니지마라! 아무튼 전 파리싫음 2019 다큐멘터리 아쇼 ?????? 한국이 일본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일본 1.. 2023. 11. 13.
한국이 일본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일본 1020세대 한국이 일본 식민지였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요즘 일본 젊은이들?? 일본 1020세대에서 한국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달 17일 유튜브 채널 '현재사는 심용환'에 공개됐던 "일본 사람에게 직접 듣는 요즘 일본 이야기. 수그러든 혐한 논쟁? 4차 한류붐? 일본인이 생각하는 자민당?"이란 제목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요시카타 베키 서울대 언어능력측정센터 선임연구원이 출연해 일본에서의 한류 붐과 수그러든 혐한 논쟁 등에 대해 말했다. 요시타카 연구원은 "4차 한류 붐이 2020년부터 시작됐다고 얘기된다. 1차 한류 붐이 시작하고 나서 약 20년이 됐다" "2~3차가 20대 중심의 K팝, 4차는 코로나 하에서 .. 2023. 11. 13.
한국인은 왜 몸에서 냄새가 안나지.. 여름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많은 한국인들은 땀에 젖은 겨드랑이 에서 나는 체취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다른 인종 보다 땀을 적게 흘리는 '유전적인 변이'로 태어나는 걸로 나타나고 있다. 무취로 태어나는 한국인에 대한 연구(불쾌한 땀 채취 냄새 - 암내 - 유전자 없이 태어나는 한국인) 영국 잉글랜드 브리스톨 대학의 연구진은 한국 인구의 0.006퍼센트 만이 땀채취로 인한 냄새 문제의 주요 원인인 ABC11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는 예일대학교에서 설계한 유전자 데이터 베이스인 ALFRED를 기반 했다. 연구진은 한국인이 무취 유전인자 소지의 비율이 세계에서 제일 낮다고 말했다. ※ 대립되는 유전자들의 데이터 베이스.. 2023. 11. 13.
류준열·혜리, 공개 열애 7년만에 결별 '응답하라 1988'의 커플 류준열과 혜리는 오랜 고민 끝에 최근 결별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커플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았던 커플이었던 데다 교제 기간 또한 길었던 만큼, 연예계 관계자들과 동료들도 함께 안타까워했다는 전언이다. 배우 류준열(37)과 혜리(29)가 결별했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류준열과 혜리는 오랜 고민 끝에 최근 결별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커플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았던 커플이었던 데다 교제 기간 또한 길었던 만큼, 연예계 관계자들과 동료들도 함께 안타까워했다는 전언이다.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는 성덕선 역으로, 류준열은 김정환 역으로 출연, 극에서 최종 커플은 불발됐으나 .. 2023. 11. 13.
허준의 예진아씨 '황수정' 마약의 몰락 과거 충격적인 연예인 마약에는 빠질 수 없는 뒷통수 후려갈긴 사건이 있었다. 예진아씨 황수정이 마약으로 수갑을 찬 것이다. 드라마 허준은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2001년 11월 13일. 배우 황수정이 필로폰 투약으로 구속됐다. 황수정은 1999년 MBC 드라마 '허준' 속 '예진 아씨'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오른 배우였다. 참하고 단아한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던 만큼 마약 투약 소식은 대중에 큰 충격을 안겼다. 황수정(당시 31세)은 12일 새벽 4시쯤 동거 중이던 강모씨(당시 34세)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에서 혼자 자다가 검거됐다. 동거남 강씨가 인근에서 체포된 지 20분 만이었다. 황수정은 2001년 11월 9일 새벽 2시쯤 동거남 강씨 집에서 필로폰 0.03g을 술에 타 .. 2023. 11. 13.
캣맘들에게 일침하는 수의사 인스타그램 찍기위해, 보살피고 밥주고 애처롭다고 냥이냥이 거리는 도시의 많은 캣맘님들... 보살핌을 비판하면 안되지만, 제발 그러지말고 반드시 꼭 데려가 키우세요. 그리고 냥이 SNS 지겹다고 내다 버리지 좀 마세요. 캣맘 논란 (사회적 문제도 된 적이...) 캣맘 논란에는 오해와 진실이 공존한다. 같이사는 세상이다보니.. 개인의 감정차이도 다르고.. 좋은 캣맘도 있고, 나쁜 캣맘도 있고, 캣맘때문에 고양이 개체가 늘어나는 오해도 있고.. 복잡하다. 아래의 내용은 취미로 캣맘을 하고 책임을 부정하는 캣맘들의 이야기다. (안타깝지만 보편적이라는 것) 길고양이를 가엾게 여기는 것까지는 상관없지만, 거둬서 키우지도 않을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만으로는 그 고양이들을 온전히 돌본다고 할 수 없다. 그러면서.. 2023.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