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키 181cm 라는 헛소문의 진실
일단 내 키가 180이라
평소 사람을 만나면,
180은 스쳐도 대충 바로 알아봄.

진짜 181cm인 오세훈과 비교해보자
키가 비교적 크다고
비율만 봐도 알만한 오세훈
(머리가 좀 크심)

오세훈이 181cm인데 한동훈의 키
(한동훈 평소 키높이 힐을 신음)

친형 윤석열과 비교해보자


178cm의 윤석열 옆에 선
키높이 구두를 신은 한동훈

이재명 대표와 비교해 보자

키높이 구두덕에 조금 더 크게 느껴짐.
촬영직전 뒷 굽을 올림..
사진 까치발로 유명하심.

키높이 구두를 감안하면,
이재명보다 약간 작을 것으로 추측됨

까치발은 소중하다.

말구두는 외면 8cm 속까지 9cm~10cm 정도의
남자 하이힐이라고 보면 된다.

다른 구두도 대충 비슷하고
모든 구두가 대충 비슷했다.
키높이 역사적인 사건이 생긴다.
한동훈 위원장이 키높이 구두를 벗은 건..
'안전 문제' 였다.
다른 분들은 모두 제자리에서 당원들에게 큰 절을 하는데,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만 뒤로 몇 걸음 물러나서
"키높이 구두를 벗고"
큰 절을 한 후에 재빨리 뒤로 가서 키높이 구두를 빨리 신는다. 안전 문제였다.

저 신발은 굽8cm의 '디올' 구두이다.
저짝 사람들은 다들 디올을 좋아라함.
어쩔 수없이 굽때문에 여성용 신발을 사서 신은...
실내도 아닌 듯 한데, 왜 굳이 혼자만 '키높이 구두를 벗고'
큰절을 하는 건가 싶어서 bard한테 물어보니 그 답을 알려주네요.

대충 170을 조금 넘거나
170이 안 될 것으로 추측됨.
뭐 빅뱅도 죄다 70안되는데 뭐 어떠남..

3년 적자전략 테무깡. 마비가 온 전세계 유통시장의 제재가 시작되었다.
'테무깡' 전세계 유통 초토화 “테무 신규고객 추천인 넣어주시면 8000원 즉시 입금해드립니다.” 국내 중고거래 SNS에는 테무 신규고객을 모집하는 게시글이 도배되어 있다. 신규가입후 24시간
news.memebro.kr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헤어스타일
사람의 개성은 패션과 헤어스타일에서~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면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과감하게 하고 다닙니다. 일부는 솜씨 좋은 헤어 디자이너의 손길이 필요한 아주
news.memebro.kr
전청조 "아직 남현희를 사랑해서 미치겠다"...
대질조사서 '통곡' 전씨 "남현희 예뻐져서 못 알아 보겠다" 지난달 26일 진행된 3차 대질조사. 재벌 3세를 사칭하며 수십억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전청조가 전 연인 남현희와의 대질조사에서 대성
news.memebro.kr
한국 아이돌이 되기 위해, 한국학원을 다니는 일본학생들
한국의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과 희망' 이 아이들은 일본에서 기획상품화 된 AKB48같은 일본 양산형 아이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님. KPOP 아이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본 아이들임. 걱정되기 하
news.memebro.kr
뉴욕타임즈 메인에 나타난 '영부인과 디올'
뉴욕타임즈에 나타난 김건희와 디올 워싱턴포스트와 가디언에 이어 미국 뉴욕타임스도 한국 정치권을 강타한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대통령 영부인과 디올 가방(Dior pou
news.memebro.kr
대한민국의 특수교육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주호민 아들 학대 특수교사 유죄 판결 후폭풍 난 주호민씨를 참 좋아하지만, 이번 판결은 이해는 안됨.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특수교사를 이제 누가 할 수 있을까? 웹툰 작가 주호
news.memebro.kr
'인간휴먼 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식하는 딸을 보는 아빠의 표정 모음 (21) | 2024.02.08 |
---|---|
클린스만의 이해할 수 없는 웃음 (19) | 2024.02.07 |
쇼핑에 따라간 남편들의 일상 (2) | 2024.02.04 |
전청조가 작성한 "여자 만족시키는 50가지 방법" (6) | 2024.02.03 |
한국 아이돌이 되기 위해, 한국학원을 다니는 일본학생들 (4) | 2024.02.01 |
슈퍼스타들의 데뷔 전 풋풋한 모습들 (7) | 2024.01.31 |
매일 술먹어서 헤어진 여친과 만난 전남친 (2) | 2024.01.31 |
연령대별 우리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 (0) | 2024.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