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볼만한 스토리173 기가맥힌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 과정 배드민턴 협회의 만행 클라스국대 선발하는데 협회 심사위원 평가가 50% 응??선발전 3번하면서 순수 실력으로 겨루는 양궁협회랑 차이가 나도 너무 난다.부조리와 청탁이 가장 쉬운 분야는 스포츠이다.갑질들끼리 입만 조심하면 되니까... 협회 월급 루팡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가장 공정해야할 본 업무에서 모든 것은 드러나는 법이다.사람들이 잘 모르는 배드민턴 국대 선발과정 파도파도 괴담이 쏟아지는 배드민턴 협회 근황 협회의 존재이유는 선수를 보호하고 공정한 판정으로 리더쉽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노메 돈 문제가 항상 문제인데 임원들이 비즈니스석을 타고 다녔다. 6명의 선수를 비좁은 일반석에 태우고 돈이 없다면서 8명의 임원이 비즈니스석을 처다고 해외여행을 다닌다. (중략) 지난 .. 2024. 8. 6. 충주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제2의 밀양사건) 제2의 밀양 '충주 집단 성폭행 사건' 고교 시절이던 2020년 10월 충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알고 지내던 여자 중학생을 9명이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피해자가 집에 보내달라고 여러 차례 요구했음에도 '옷을 벗어라', '기다리는 사람 안 보이냐', '빨리빨리 한번 하자' 등의 발언을 하며 강압적인 성폭행 범죄를 저질렀다. 밀양사건처럼 유튜버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1심 판결 "무죄"'밀양 성폭행 사건' 재조명으로 함께 주목받은 '충주 집단 성폭행 사건'의 항소심 재판부가 1심 판결을 뒤집고 피고인들의 유죄를 인정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 제1형사부(부장판사 박은영)는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20) 등 5명에게 무죄.. 2024. 7. 22. 트럼프 피격사건, 저격수들의 시점들 갈색 장발을 가진 남성표적 정확히 겨누려 노력하다 방아쇠총격범: 토머스 매슈 크룩스 (20살) "갈색 긴 머리를 하고 회색 티셔츠, 카키색 바지를 입고 있다""표적을 정확히 겨누려고 조심스럽게 노력하다가 방아쇠를 당겼다." 여러 차례 연속으로 울리는 총성과 사람들의 비명. 그렇게 8발의 총성이 울린다.그중 한발이 트럼프의 오른쪽 귓볼을 스친다.그는 생명에는 지장은 없다. 호신을 위해 대기하던 저격수 비밀경호국 요원들에 의해 현장에서 토머스 매슈 크룩스는 사살 된다."요원들이 암살범을 저격했고 현장에서 범인은 사망했다" 지붕 위에 있던 남성이 숨진것처럼 아무 움직임 없는 모습. 8발의 빗나간 총알들에 유세 현장에 있던 시민 1명이 죽었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정리된 .. 2024. 7. 15. 일본 방위백서 20년째 '독도는 일본땅' 한국은 '독도를 유지해주는 협력 파트너'원래는 일본땅인데 윤석열과의 친분과 입장을 봐서 일단 협력국가 관계로 처리해두었다. 쉽게말하면 독도는 다케시마 일본땅이고 유지보수는 한국이 대신 해주는 고마운 나라라고 가스라이팅을 해놓은 것이다. 이게 바로 나치와 동일한 전범국가 일본의 현주소이고, 대통령이라는 리더가 친일을 할 때 찾아오는 우리의 현실이다. 한국과 협력 관련 분량 2페이지→3.5페이지로 늘어한일·한미일 협력 내용도 보강 울룽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에 있는 다케시마는 일.본.땅'독도는 일본 땅' 억지 주장 되풀이한 일본 방위백서 일본 정부가 올해 발간한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하며 20년째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 일본에서 고유 영토는 한 번.. 2024. 7. 12. 현 시점에서 읽어볼만한 '고령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교통 사고, 치사율 최고자진 반납 늘었지만, 고령 운전자 증가세가 많아지고 있다.해외에서는 고령자 특화 차량 지원, 조건부 면허제 도입 젊은 운전자들이 고령 운전자의 판단 착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만한 사례는 후진 운행 때에 방향 판단 착오를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비교적 젊고 정신증상도 없는 일반 운전자들도 잠시 산만한 틈을 타서 후진을 할 때는 착오를 일으킵니다. 그런데 고령 운전자에게는 상식적으로 잘 이해되지 않는 이 조작 착오를 전진운행에서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고령화와 늙음은 결코 죄가 아닙니다.사회적 제도만 잘 마련하고 규칙을 정해도 충분히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자기 자신 또한 고령화가 된다고 움추려들고 죄를 짓는 나이가 된다는 사회적.. 2024. 7. 9. 채상병 사건에 도이치모터스가 나온 이유 점점 풀리는 임성근 실마리점점 이유가 알려지고 있다. 본인들만 아니라고 모르척 하고 있는 것. 모두 혐의를 인정했지만, 임성근은 무혐의가 되었다. 국민들은 아직도 잘 모르신다. 왜 대체 채상병 특검에 임성근씨가 논란이고 왜 대통령은 그렇게 이전화 저전화를 걸어서 노발대발 한 것인지.. 그 카르텔의 원흉은 도이치모터스라는 키워드에 있고 도이치모터스 사건에는 누구나 다 알만한 김건희 여사 논란이 있다. 그리고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를 무서워 한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임성근 전 사단장 임성근 · 도이치모터스 공범 골프 카톡방임성근 "골프를 친 적도 본 적도 없다" 의혹 부인한 임성근은 사단장 취임 후 1년동안 골프만 쳤다. 군 골프장 이용 내역 보니 그 날짜에 '임성근 소장' 이름이 있다. VIP 격.. 2024. 7. 6. 일반인 연애프로 출연료는 얼마일까? 회당 1천만원 받는다? ENA·SBS Plus 예능 ‘나는솔로’ 16기 출연자 영숙이 방송 출연료로 400만원을 받았다고 언급한 가운데, 일반인 연애 프로그램의 출연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500만원? 1000만원?일반인 연애프로그램은 시청률 ‘보증수표’ 콘텐츠로 부상하면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특히 수억원에 달하는 유명 연예인의 출연료 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제작비로 큰 효과를 거두면서, 대표적인 예능 장르로 자리를 잡아가는 추세다.최근 16기 영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겨우 400만 원에 한 아이의 엄마를 사지로 몰며 죽일 듯 수익을 창출했다”고 언급했다. 현재 논란을 빚고 있는 제작진을 겨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과정에서, 자신이 받은 출연료를 공개한 셈이다. 나는솔로 시즌 1.. 2024. 7. 5. 시청역 제네시스 역주행 사고 지점과 정황들 시청역 역주행사고68세 운전자 시청역앞 승용차 역주행 인도 돌진 : 9명 사망 8명 부상역주행車 시청역 12번 출구 인근 인도 덮쳐. 보행자 여기저기서 17명 참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매일매일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정말 깜짝 놀랄 사건입니다.돌진 시작 추측 지점과 차량이 멈춘지점의 범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대충 지도와 뉴스화면에 돌진이 시작된 시점에서 차량이 멈춘 지점을 맞춰보았습니다. 단순 운정조작 실수라고 하기에는 광범위해 보입니다. 급발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제보된 블랙박스영상을 보면 마지막에 멈출 때는 브레이크가 확실하게 작동되면서 급발진 현상같지 않아보입니다. 그렇다면 그 중간 타이밍에만 급발진이 난 것일까요? 시청역 제네시스 사고지점세종대로18길 한화금융프라.. 2024. 7. 5. 화성동탄의 황당한 범죄 검거 능력 전국 강력범죄검거율이 가장 낮은 화성동탄강력범죄 검거라는 다소 색다른 정보를 만나보자. 최근 화성동탄 경찰서의 여성청소년과의 7급 여경이 증거가 없어도 쉽게 잡을 수 있는 성범죄 실적을 위해 근처에 있던 것을 빌미로 아무 남자를 하나 골라 누명을 씌우고 검거하여 논란이 생겼다. 국민의 수천건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여경과 실적에 대한 진실을 지키려던 것인지 경찰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듯 많은 항의를 받았다. 누명에 대한 증명과 공론화가 일어나고, 누가봐도 명백하게 누명을 쓴 것이 드러나게 된다. 마침내 고위 정치인들의 공개적 비판이 많아지면서 자칫하면 경찰서가 통채로 날아갈 것 같아서 인지 빛의 속도로 사건을 종결시킨다. 최초 신고자의 허위신고라는 자백으로 종결시키는데, 이 또한 여경의 실책을 커버치려고.. 2024. 6. 29. 화성동탄경찰서, 성범죄자 무고로 실적 올리려던 여경 논란 화성동탄경찰서 논란군대의 여성 중대장이 훈련병을 사망에 이르도록 가혹행위를 사건이 논란이 시점에, 화성 동탄에서는 한 7급 공무원 여경이 실적을 위해 아무 남자나 지목해 무고를 만든 사건으로 논란입니다. 여경이 영장도 없이 맘대로 찾아가 일방적으로 한 남성을 성범죄자로 만들어 버린 무고 사건입니다. 심지어 지목된 무고피해자는 인상착의 자체가 완전히 다른데 그냥 여경이 지목하고 특정해서 범죄자로 만들어 성과를 낼려고 했던 것입니다. 억울한 무고피해자가 녹음과 촬영 등의 공론화로 증명했고, 화성동탄경찰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상태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과거 화성연쇄살인사건 때 동네사람 아무나 잡아다가 아무나 범죄자 만들고 했었죠. 무식했던 과거는 그럴 수 있다지만, 2024년에 이런 무식한 경찰실적 뽐뿌.. 2024. 6. 28. 중국인들이 제주도에 남긴 흔적들 제주도는 딜레마에 빠졌다.원희룡 도지사 당시 중국 뽐뿌로 인해 섬은 완전히 망가졌다고 봐야하는데, 중국인의 투자로 섬을 부자로 만들려던 제주도의 시도는 중국인 투자자들의 먹튀로 골치를 앓고 있다. 또한 중국인이 안오면 섬이 가난해지고 중국인이 많이 오면 원주민 한국민의 불만이 커진다. 세계적으로 중국인이 다녀간 도시는...한 번 버리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농담이 있다. 중국인들의 비매너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매우 일반적이고 몰상식하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여행객들인데 그들의 한가운데 서있으면 귀에서 피가 흐를 것 같이 데시벨 높고 짜증섞인 따거운 말투는 뇌세포 스트레스가 급증한다. 그냥 그들의 흔적을 보면 중국인들의 세계관과 가치관, 도덕성을 이해할 수 있다. 제주도에 중국인 관광.. 2024. 6. 24. 디올백에 감춰진 국정농단, 대통령 관저 공사 의혹 종합건설업만 가능한 관저 증축 공사관저 증축 공사는 행정안전부와 계약한 ‘주식회사 21그램’(21그램)이 맡았다. 광속 수의계약으로 공사를 따내 김건희의 내맘대루 다하는 코바나컨텐츠의 커넥션 의혹을 샀던 바로 그 업체다. 21그램은 증축 공사를 할 수 있는 ‘자격’ 자체가 없다. 이제 공식적인 외신뿐 아니라 외국에 일반인들도 한국의 대통령 부부가 좀 이상하다고 느끼는 듯 하다. 예상보다 구석구석 이상하다면서 한국에 관한 기사도 많이 나오고 있는 듯하다. 크게 나온 것은 메이저 언론사에서 디올백수수 사건이 대서특필 된 적도 있다. 물론 대통령 부부가 모르쇠로 지내고 있다. 지도자는 정말 중요한 것이다. 핏이 맞지 않는 지도자와 뒤에서 그를 지배하는 민간인 영부인을 둔 자체가 국민에게 힘든 시절을.. 2024. 6. 20. 인구소멸의 공식과 인구소멸로 생기는 일들 합계출산율 0.6명의 시대가 온다.저출생이 지속되면, 인구 감소에서 인구 소멸에까지 이를 수 있다는 경고는 벌써 오래 전부터 나오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의 저출생 추세를 바꾸지 못하면, 우리는 과연 어떤 상황을 마주하게 될지 상상해봅니다. 아니 공식은 분명 맞게 됩니다. 가임 여성 1명당 출산율이 4명대였던 1970년대 합계출산율은 모아비, 일반출산율, 재생산율 등과 같은 출산력 지표에 비해 그 의미 파악과 해석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닙니다. 합계출산율은 1970년 4.53명에서 급격하게 감소하여 1983년에는 대체수준(2.10명) 아래인 2.06명으로 떨어졌습니다. 산아 제한 정책의 효과는 강력했습니다. 정말 둘만 낳아 잘 길렀습니다.1980년대 초, 인구 유지선인 2.1명이 깨진 뒤 하락.. 2024. 6. 20. 새만금 관광사업. 새만금 간척사업이란? 새만금 간척사업전북특별자치도의 만경강과 동진강의 하구를 방조제로 막은 뒤 간척하는 사업으로, 새만금 사업을 통해 얻은 땅은 산업단지, 신도시, 관광지, 농업용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방조제는 총 길이가 33.9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매립지라는 새만금 고유의 특성 때문에 토지규제, 민원, 토지보상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투자를 끌어모으기가 매우 유리한 사업이다. 새만금 (새萬金) Saemangeum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계획 인구: 26.9만명 면적: 409km2 (총 면적), 291km2 (토지 면적), 118km2 (호수 면적) '새만금'이란 이름'새로운 금만평야(호남평야)'라는 뜻으로 붙은 이름이다.지명을 중국어로 표기할 때에도 '신만금(新.. 2024. 6. 13.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뭐하는 곳일까? 옴부즈만기관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대한민국의 장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무총리 직속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고충민원의 처리와 이에 관련된 불합리한 행정제도를 개선하고, 부패의 발생을 예방하며 부패행위를 효율적으로 규제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다. 일종의 옴부즈맨 기관으로 본부는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7동에 있고 564명이 국민의 세금으로 일한다. 국민들은 초기 기관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냈다. 그러나 국민들은 권익을 수호하고 내부고발을 조사하는 본질의 존재성 자체에 의문을 품게되었다. 부정방지정책을 수행하는 국가기관의 친윤 위원장들이 나서서 “처벌 규정이 없다”며 사건 ‘종결’ 처리를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권력자 앞에 납작엎드린 디올백 면죄부 논란으로 인해 권익위는 심판이 필요하게 되었다... 2024. 6. 13. 밀양 시민의 의식은 현재 바뀌었을까요? 본인도 즐긴 거 아니냐! 밀양 50대 남성 지난 2004년 경남 밀양에서 고등학생 44명이 여중생 1명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밀양 시민들의 생각은 어떻게 변했을까. 2004년 당시 전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사긴이 보도되고 가해자들의 만행과 경찰의 어이없는 실책들이 모두 밝혀졌지만, 밀양시의 시민들의 생각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울산경제신문 eTV에는 "밀양 성폭행 사건 발생 20년, 밀양 시민들의 생각은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울산경제신문 eTV에 따르면 2004년 사건 당시 '밀양 성폭행 사건' 이후 밀양성폭력상담소가 밀양시민 6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6명 이상(64%, 396명)이 여자 책임이라고 말했었다... 2024. 6. 12. 이전 1 2 3 4 5 ··· 11 다음